로또 당첨 후 가장 먼저…
영국의 로또는 1994년 11월 19일 첫 추첨 이래 백만장자 2300명을 배출했다. 요즘은 월 평균 14명이 새로운 백만장자로 탄생한다.
당첨자 중 번호를 직접 조합한 사람이 절반, 가게에서 주는대로 받은 사람이 나머지 절반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로또 당첨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좀더 큰 집으로 이사하는 것이었다. 살던 집에 그대로 머문 이는 겨우 16%다.
이어 메르세데스나 BMW 같은 고급차를 구입하고 외국으로 휴가를 떠나 5성급 호텔이나 고급 빌라에서 머물렀다.
로또 당첨 6개월 뒤 이들 가운데 37%는 체중이 늘었다. 20%는 더 젊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17%는 운동에 할애하는 시간이 더 늘었다.
큰 집으로 이사한 사람들 가운데 24%는 새 집에 바를 설치했다. 23%는 대형 옷장을 새로 마련했다. 20%는 게임 룸을, 7%는 홈 시네마를 만들었다.
물론 당첨금을 흥청망청 써 패가망신한 사례도 한둘이 아니다. 일례로 16세 당시 로또 190만 파운드(약 39억 원)에 당첨돼 세인들의 부러움을 샀던 콜리 로저스(22)는 요즘 청소부로 일한다.
사람들은 복잡하게 사는것 같아도, 결국 본능에 충실한 가보다.
큰집으로 이사하고, 좋은 차를 사서 좋은 곳으로 놀러가고.. 사실 여론조사 했을때 나오는 우선순위들 아니던가?
다만 어렸을때 큰 돈을 받으면..감당하기 힘들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집도사고,차사고, 여행도 다녀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로또 되는 사람은 계속 누적이되고,, 나도 한번쯤은
그 명단에 낄때도 된것같은데…
페달 밟으면 빨래… 운동하고 에너지도 절약 ‘자전거 세탁기’

다이어트 효과에 전기까지 아낀다 !! 페달을 밟으면 세탁이 되는 재밌는 아이디어.
단점은 없을까? 일단.. 공간을 많이 차지할 것 같구, 세탁은 해야 되는데..너무 피곤한 상황이면.. 계속 미루지 않을까??
세탁하다가 중간에 급한 일이 생겨서 나가야 되면, 동생한테 밟으라고 해야할까?..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기에, 너무 부담스러운 운동이 되지 않을까?(최소 30분)..
뭐 시도는 좋다…
200억 달러, ‘바다에 떠 있는 공항 프로젝트’ 화제와 논란

바다 위에 떠있는 공항.
미국의 한 건설사가 샌디에이고주에 제안 하였다고 한다. 비용은 약 24조원으로 예상되며, 우리나라 4대강 사업과 맞먹는다.
재밌는 발상이고, 일단 소음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지 모르나… 공항이라는것이 접근이 용이하고 이동하기 편리해야 되는데,
해변에서 17km나 떨어져있다고 하니… 원 이거 탈려면 경비행기나 배타고 공항 들어가야된다는 소리 아닌가??
내 의견으로는 그닥.. 좋은 아이디어같지는 않다
세계 최대 규모 놀이동산by Ferrari

내년 개장을 앞두고 있는 페라리 놀이동산 .
페라리라는 브랜드로 놀이동산 이라는 신사업으로 진출하여 화제이다.
재밌는 것은, 여기에 트랙이 있어서 세계 포뮬라 대회도 열리며, 세계 최대 높이 (62m)
의 롤러코스터가 있다고 한다. 무려 시속 200km…..
재밌는 사례다. 아르마니가 여러 제품에 자신의 브랜드를 쓰듯이, 사실 관련사업 분야로의 브랜드확장은 많이 봐 왔는데…
이런 경우는 좀 신기하다. 페라리와 놀이동산이라.. 재밌는 조합이다.
“너무 서구화됐다”..아버지가 딸을 자동차로 치어
미국에 사는 이라크 출신 40대 가장이 딸이 ‘너무 서구화됐다’는 이유로 딸을 자동차로 치어 중상을 입혔다.
CNN방송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사는 팔레 하산 알마레키(Faleh Hassan Almaleki.48)는 지난 20일 한 공영주차장에서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딸 누르 팔레 알마레키(Noor Faleh Almaleki.20)와 또 다른 여성을 치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다. 어렸을때부터 미국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미국문화를 딸은 체득하였을 것이다. 딸이
이라크 전통만을 따랐다면 학교에서 적응할 수 있었을까? 다른 문화도 받아들일수 있는 열린마음을 그녀의 아버지는 배우지못
했다 보다.. 안타까운 일이다.
지구촌 묘지 ‘Sold Out’… 묘안 찾아라
세계는 지금 ‘무덤 전쟁’중이다. 인구는 늘고 있지만 대지는 한정돼 있다보니 고인을 매장할 1평짜리 땅조차 찾기 힘들 지경이다. 남이 쓰던 무덤을 재활용하거나, 사유지에 자연매장 하는 식의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이 역시 언젠가는 한계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장례문화에 대한 근본적인 사고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문제 해결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다.
현재 영국은 묘지를 재활용 하자는, 즉 기존의 무덤위에다가 2층으로 무덤을 다시 만들자는 의견을 내놓고 있으며, 호주의 경우는 농지 사유지를 무덤으로 쓰자는 말을 하고 있는데..
2년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화장을 한뒤 강북의 한 납골당에 안치를 하였다. 한 건물에 수백명의 우리 할아버지와 같은 분들이 그곳에 잠들어 계셨다. 죽은뒤에 무슨 비석이, 무슨 묘자리가 필요할까? 시대가 바뀌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땅 부족국가 이므로 …
전문직 14%, 연매출 2천400만원 미만 신고
지난해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고소득 전문직 7명 가운데 1명은 연 매출이 2천400만원에도 못미친다고 소득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일호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소득 전문직종으로 분류되는 사업자 2만5천572명 가운데 14.8%인 3천782명은 연 매출액이 2천400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했다.
2천400만원 미만 신고자의 직종별 비율은 변호사 13.9%, 회계사 8.1%, 세무사 7.0%, 관세사 8.3%, 건축사 26.9%, 변리사 9.1%, 법무사 11.8%, 감정평가사 24.4% 등이다.
유일호 의원 측은 “매출이 2천400만원이 안될 경우 월평균 수입금액이 200만원도 안된다는 것으로, 사무실 임대료와 인건비 등 각종 비용을 제외할 경우 실소득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층 기준소득인 월 146만원에도 못미치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믿기 어려운 신고”라고 평가했다.
고소득 직종의 평균 매출액은 변호사 4억3천400만원, 회계사 2억8천800만원, 세무사 2억4천800만원, 관세사 3억4천100만원, 건축사 1억2천400만원, 변리사 6억6천100만원, 법무사 1억3천400만원, 감정평가사 1억1천400만원 등이다.

소득을 축소해서 보고 한 사람들은 모두 전문직 종사자 들로서, 법에 대한 제반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훨씬 많은것이다.
이전의 대법원장이 세금을 탈루해서 물의를 빚었듯이, 법을 아는 사람들이 그 지식으로 정의 구현은 커녕 악이용하고 있으니
참 부끄러울 따름이다. 그것에 대한 처벌이 미미 한 것도 문제 겠지만..
옛날 어르신들 말들 틀린것 하나 없다.. ‘ 있는 놈이 더 한다..’ 각성들 하세요. 전문직 님들.
직원 사기 위해 ‘알몸 데이’ 연 회사

영국의 한 마케팅회사는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자.
일주일에 한번씩 알몸데이를 갖기로 했다고 한다.
CEO서부터 동참하여,, 상상할 수 없는 진풍경이… 하루 택배회사 직원이 되서 이회사로 배달가고 싶네요..ㅋ
직원들끼리 거리감이 줄고, 친근감이 형성된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들을 하고는 있는데..
만일 제 와이프가 이 직장에 다닌다면 , 절대.. 절대.. 그러지 말라고 해야겠죠?^^
여성 상품화 논란 ‘알몸 초밥’ 영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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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상품화 논란에 휘말리면서도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끈 ‘알몸 초밥’이 최근 영국에도 등장했다.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사업가 두 명이 동업해 만든 알몸 초밥 체인점 ‘플래시 스시’가 지난 달 런던 한복판에서 문을 열었다.
이 레스토랑에서는 1인당 한화 50만원에 여성 몸에 초밥을 얹은 ‘뇨타이모리’를 제공한다. 비싼 가격에 손님이 많진 않지만 새로운 분위기와 맛을 원하는 미식가를 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나이젤 카를로스는 “런던에는 일식집은 많으나 주류 전통 일본식당은 없다. 새로운 문화를 소개해 부유한 고객층을 공략하겠다.”고 사업 목표를 밝혔다.
또 그는 “알몸 스시는 이미 일본을 넘어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할리우드 스타인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등이 즐길 정도로 특색있는 음식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소개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여성 상품화 논란에 카를로스는 “이곳은 스트립클럽도 아니며 고상하고 격조있게 음식을 먹는 레스토랑이다. 호화로움을 만끽하며 질 좋은 스시를 먹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마지막으로 사장은 여성 모델을 뽑는 기준을 설명했다. 그는 “모델은 예뻐야 하고 좋은 피부를 가져야 한다. 패션 모델 만큼 몸매가 멋질 필요는 없으나 기본적으로 아름다워야 한다.”고 말했다.
뇨타이모리는 18세기 돈 많은 사무라이가 색다른 만찬으로 창안해낸 것이며, 야쿠자가 이를 현대식으로 바꿔 선보여 일본 금융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뒤 미국까지 전파됐다.
여성의 상품화라는 이야기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나, 저기 위에 누워있는 여성분이 누구의 강제의 힘에 의해 저기 있을까? 아니다. 저 여자 돈 엄청 벌것이다. 단지 누워있으면 된다. 물론 자면 안되겠지? 손님과 대화도 할까?.
자유의사에 의한 시장거래 가지고 뭐라고 좀 안했으면 좋겠다. 정 맘에 안들면, 잘빠진 보디빌더들 눕혀 놓고, 아줌마들도 회 드시던가..
영국 공항도 ‘알몸 스캐너’ 도입 논란

영국의 일부 공항에서 X-선 공항 검색 스캐너를 도입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맨체스터 등 일부 공항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승객이 지닌 무기나 폭발물을 검색하려고 이 장치를 도입,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BBC 방송이 전했다.
이 보다 앞선 2004년 미국 LA 국제공항 등지에서 먼저 구축한 이 시스템은 사람의 몸에서 방사되는 1mm의 파장까지 탐지할 수 있다.
공항 당국은 “코트와 신발 등을 벗는 기존의 검색 방법(pat down)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다. 무엇보다 X-선 촬영이기에 기내 안전이 확실하게 보장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 장치가 속옷 안까지 비칠 뿐 아니라 가슴 성형 수술이나 체내에 삽입한 도뇨관 튜브를 투시해 사생활이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당국은 “촬영한 사진은 저장하지 않고 삭제하기에 유출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해명하면서 “X-선이 인체에 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극소량이기에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교통안전국(TSA)은 당초 기존 금속 탐지기에 적발되는 탑승객에 한해서만 이 스캐너를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미국 공항을 이용하는 전 승객을 상대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비행기 탈때 소지품 다 꺼내고, 벨트푸르고 난리 치는거 좀 귀찮다. 근데, 이것은…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민망하다. 남자 직원이 여자를 스캔하는 일은 물론.. 없어야 될 것이다. 한국의 경우 도입이 가능할까?
보수적인 문화의 한국인들이 자신이 몸이 적나라 하게 드러나는 스캔을 좋다고 할까? 연예인들의 스캔 모음집이 X 파일처럼
시중에 유통되지는 않을까? . 걱정이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