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 채 값에 팔린 8만 석 돔경기장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 인근 폰티액 명물이었던 ‘폰티액 실버돔(사진)’이 최근 경매에서 58만3000달러(약 6억7000만원)에 팔렸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26일 보도했다
공사 당시 이 경기장에 들어간 돈은 657 억원 이라고 한다. 교황, 마이클 잭슨이 공연을 했던 장소로도 유명하다.
그런 경기장이 왜??? 단돈 6억에 !!
시장의 수요공급의 원칙을 볼 수 있는 예 라고 할 수 있다. 디트로이트는 예전의 명성을 잃었고, 현재 이 경기장은 다른 용도로
쓰이지 않고 유지비용만 15억이 든다고 한다. 물론 다른 용도로 개발을 할 수 있겠지만.. 미식축구팀도 없고, 몰락한 디트로이
트에.. 사람들이 몰릴까?? 경기장을 산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동창회 축구대회를 열려고 하는 걸까? 아니면.. 철거뒤
에 부지를 활용할 아이디어가 있을까? 아니면.. 전시공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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